서울동대문
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2년 연속 선정
AI 요약서울 동대문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3600만 원을 확보하고, 8개 기관에서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27개를 운영한다. 상담부터 학습, 활동가까지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사회 참여를 촉진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3600만 원을 확보하고, 2개 사업과 27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소외됨 없이 평생학습권을 보장받도록 지역 기반의 장애친화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는 배움터로 지정된 8개 기관을 통해 장애 유형과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상담부터 배움터, 활동가까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특히 상담 기반의 맞춤형 학습 경로 제안과 현장 인력 역량 강화 교육, 대학 연계 특화 사업 등을 통해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 참여 촉진을 도모한다.
구는 배움터로 지정된 8개 기관을 통해 장애 유형과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상담부터 배움터, 활동가까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특히 상담 기반의 맞춤형 학습 경로 제안과 현장 인력 역량 강화 교육, 대학 연계 특화 사업 등을 통해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 참여 촉진을 도모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