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김천시
김천시,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북스타트 운영
AI 요약김천시립도서관이 3월 3일부터 관내 거주 유아들에게 생애 첫 책꾸러미를 선물하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영유아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부모에게는 가이드북을 제공하여 가정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2022년생 및 2024년생 유아 각 100명씩 신청 가능하며, 관련 서류 지참 후 도서관 방문 신청 시 책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오는 3월 3일부터 관내에 주소를 둔 유아들에게 생애 처음 책꾸러미를 선물하는 「북스타트」를 운영한다.
북스타트 운동이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지역사회 독서문화 운동으로, 영유아에게는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부모에게는 가이드북을 지급하여 가정에서 책 읽기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모두가 도서관을 활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올해 북스타트 신청대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둔 2022년생 유아 100명, 2024년생 유아 100명이며 보호자 신분증과 가족관계 확인서류(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등)를 지참해 시립도서관, 율곡도서관, 작은도서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책꾸러미가 지급된다. 해당 가정은 연령별로 선정된 그림책 3권, 가이드북이 담긴 가방을 받을 수 있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북스타트 사업이 아기와 보호자가 책으로 교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가정 내 자연스러운 독서 습관 형성으로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북스타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www.gcl.go.kr)을 참고하거나 운영팀(☎421-2845)에 문의하면 된다.
북스타트 운동이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지역사회 독서문화 운동으로, 영유아에게는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부모에게는 가이드북을 지급하여 가정에서 책 읽기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모두가 도서관을 활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올해 북스타트 신청대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둔 2022년생 유아 100명, 2024년생 유아 100명이며 보호자 신분증과 가족관계 확인서류(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등)를 지참해 시립도서관, 율곡도서관, 작은도서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책꾸러미가 지급된다. 해당 가정은 연령별로 선정된 그림책 3권, 가이드북이 담긴 가방을 받을 수 있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북스타트 사업이 아기와 보호자가 책으로 교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가정 내 자연스러운 독서 습관 형성으로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북스타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www.gcl.go.kr)을 참고하거나 운영팀(☎421-284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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