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남함평군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전통 장(醬) 담기 교육’ 성료

AI 요약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전통 장 담기 교육'을 개최하여 지역 전통 식문화 계승에 앞장섰다. 이번 교육에는 우리음식연구회 회원 20명이 참여했으며, 장류 제조 원리, 발효 과정, 장 가르기, 숙성 및 위생 관리법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웠다. 교육에서 담근 장은 하반기 반찬 봉사활동에 활용되어 지역 요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전통 장(醬) 담기 교육’ 성료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전통 장 담기 교육’을 개최하고 생활 밀착형 식문화 계승에 앞장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함평군 우리음식연구회 회원 20명이 참여했으며, 전통 장류 전문 강사가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전통 장류 제조 원리와 발효 과정 ▲장 가르기 ▲숙성 단계별 관리법 ▲위생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장 담기 교육’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전통 식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전통 발효식품 문화의 계승 기반이 되고 있다.

연구회는 이날 교육을 통해 담근 된장, 간장 등을 숙성해, 하반기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에 활용하고, 만든 반찬을 지역 요양원에 전달할 계획이다.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2년부터 매년 이어온 ‘전통 장 담기 교육’은 우리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전통 식문화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함평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