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산내면, 자매도시와 ‘벚꽃 교류’…명지1동·약사동 축제서 상생 협력 강화
AI 요약밀양시 산내면이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강서구 명지1동과 울산 중구 약사동이 주최한 벚꽃축제에 연이어 참석하며 지역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산내면은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상호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 산내면(면장 조정제)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산내면 주민자치회(회장 신익기)와 함께 자매결연도시인 부산시 강서구 명지1동과 울산시 중구 약사동이 주최한 벚꽃축제를 잇달아 방문하며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
산내면은 지난 3일 부산광역시 강서구에서 열린 ‘제9회 강서 낙동강 30리 벚꽃축제’에 명지1동의 초청으로 참석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또한 명지1동 직원 및 주민자치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4일에는 울산광역시 중구 약사동에서 열린 ‘2026년 약사 벚꽃축제’에 참석해 두 지역 간 우호 관계를 더욱 다졌다. 약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산내면을 축제에 초청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내면 대표 농·특산물인 얼음골 사과를 홍보하며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
신익기 회장은 “자매결연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유대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자매결연도시 축제에 직접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산내면은 지난 3일 부산광역시 강서구에서 열린 ‘제9회 강서 낙동강 30리 벚꽃축제’에 명지1동의 초청으로 참석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또한 명지1동 직원 및 주민자치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4일에는 울산광역시 중구 약사동에서 열린 ‘2026년 약사 벚꽃축제’에 참석해 두 지역 간 우호 관계를 더욱 다졌다. 약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산내면을 축제에 초청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내면 대표 농·특산물인 얼음골 사과를 홍보하며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
신익기 회장은 “자매결연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유대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자매결연도시 축제에 직접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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