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초동면, 2026년 초동면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AI 요약밀양시 초동면에서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초동면민 건강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초동저수지 둘레길 4.5km를 걸으며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밀양시 초동면(면장 김영근)은 지난 5일 초동초등학교에서 ‘2026년 초동면민 건강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4개 마을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초동저수지 둘레길 4.5㎞ 구간을 함께 걸으며 봄기운과 건강을 만끽했다.
행사는 초동면 체육회(회장 김병관) 주관으로 건강 체조로 시작해, 벚꽃이 만개한 초동저수지 둘레길을 걷는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걷기를 이어가고, 봄바람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관 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모여 지역사회의 유대를 다지는 소중한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면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체육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근 초동면장은 “건강걷기대회를 통해 주민들의 단결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지역이지만 강한 초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4개 마을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초동저수지 둘레길 4.5㎞ 구간을 함께 걸으며 봄기운과 건강을 만끽했다.
행사는 초동면 체육회(회장 김병관) 주관으로 건강 체조로 시작해, 벚꽃이 만개한 초동저수지 둘레길을 걷는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걷기를 이어가고, 봄바람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관 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모여 지역사회의 유대를 다지는 소중한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면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체육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근 초동면장은 “건강걷기대회를 통해 주민들의 단결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지역이지만 강한 초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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