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성주군
수륜면, 형형색색 봄꽃으로 물들다. 꽃길 조성으로 지역 경관 새 단장
AI 요약성주군 수륜면이 봄꽃 식재를 통해 지역 주요 도로변과 소재지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로벨리아, 리빙스톤데이지, 마가렛 등 다양한 봄꽃 3,300주를 식재하여 주민과 방문객에게 생동감 넘치는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지역 이미지 개선 및 방문객 유입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수륜면은 5월 4일 9시부터 지역 주요 도로변과 소재지를 중심으로 봄꽃 식재를 통한 꽃길 조성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꽃길 조성에는 로벨리아 1,100주, 리빙스톤데이지 700주, 마가렛 600주, 비올라 500주, 팬지 500주 등 다양한 봄꽃이 식재되어 다채롭고 화려한 경관을 연출했다. 각기 다른 색감과 개성을 지닌 꽃들이 어울어져 수륜면 주민과 방문객에게 생동감 있는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이미지를 개선하고, 방문객 유입을 통한 활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륜면 관계자는 “형형색색의 봄꽃으로 조성된 꽃길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작은 행복과 여유를 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경관개선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수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꽃길 조성에는 로벨리아 1,100주, 리빙스톤데이지 700주, 마가렛 600주, 비올라 500주, 팬지 500주 등 다양한 봄꽃이 식재되어 다채롭고 화려한 경관을 연출했다. 각기 다른 색감과 개성을 지닌 꽃들이 어울어져 수륜면 주민과 방문객에게 생동감 있는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이미지를 개선하고, 방문객 유입을 통한 활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륜면 관계자는 “형형색색의 봄꽃으로 조성된 꽃길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작은 행복과 여유를 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경관개선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수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