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양주시

양주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착수… 3만 3,272개 대상

AI 요약양주시가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주소정보시설 효율적 관리를 위해 2026년까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 총 33,272개의 시설을 점검하고, 훼손되거나 누락된 시설은 보완하며 노후 시설은 교체 및 수리하여 주민 안전과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정확한 주소 체계는 응급 상황 대응 및 생활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착수… 3만 3,272개 대상
양주시는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주소정보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시작한다.

이번 조사는 오는 7월까지 진행되며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총 33,272개의 주소정보시설을 전수 점검한다.

조사 과정에서는 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훼손됐거나 누락된 시설에 대해 신설과 보완 작업도 병행하며, 특히 노후된 주소정보시설은 교체와 수리 작업을 지원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정확한 주소 체계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구조와 대응의 신속성을 높이고, 택배나 배달 서비스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양주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도심과 외곽 지역 모두 주소정보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식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조사는 시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주소 정보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토지관리과 도로명주소팀(☎ 031-8082-63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양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