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제12회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 개최
AI 요약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청년회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체육대회, 악단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청년회(회장 이원덕)는 6일 산내면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하는 ‘제12회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산내면 삼양리와 남명리 주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 악단 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는 전통 곡우절 행사인 시산 체육대회의 정신을 계승해 오고 있으며, 주민 간 친목 도모와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지역 대표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이원덕 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축제를 원활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이번 축제가 산내면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축제는 산내면 삼양리와 남명리 주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 악단 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는 전통 곡우절 행사인 시산 체육대회의 정신을 계승해 오고 있으며, 주민 간 친목 도모와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지역 대표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이원덕 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축제를 원활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이번 축제가 산내면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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