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성주군
밥맛좋은 가야산 쌀의 탄생 - 수륜면 첫 모내기
AI 요약성주군 수륜면이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벼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첫 모내기 품종은 조생종 '해담쌀'로, 뛰어난 밥맛과 조기 수확 가능성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륜면은 성주군 최대 벼 재배 면적을 자랑하며, 가야산 쌀 생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성주군 수륜면(면장 김경란)은 5월 7일(수) 수성리 서진보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벼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첫 모내기를 마친 품종은 조생종인 ‘해담쌀’로, 미질이 좋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뛰어나며 추석 전 조기 수확이 가능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품종이다.
이날 모내기 현장에서는 면 관계자와 농업인이 참석해 첫 모내기를 축하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농가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수륜면은 벼 재배면적 496ha로 성주군 최대생산지인 만큼 청정수륜을 대표하는 밥맛좋은 가야산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수도작 분야의 보조사업의 집행 등 행정 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첫 모내기를 마친 품종은 조생종인 ‘해담쌀’로, 미질이 좋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뛰어나며 추석 전 조기 수확이 가능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품종이다.
이날 모내기 현장에서는 면 관계자와 농업인이 참석해 첫 모내기를 축하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농가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수륜면은 벼 재배면적 496ha로 성주군 최대생산지인 만큼 청정수륜을 대표하는 밥맛좋은 가야산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수도작 분야의 보조사업의 집행 등 행정 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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