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김천시
감천면 금송4리, ‘우리동네 새단장사업’ 첫 출발
AI 요약감천면 금송4리에서 '우리동네 새단장사업'이 시작되어 농림축산검역본부 직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향후 감천면 전 마을로 확산될 예정입니다.

지난 5월 6일, 감천면 금송4리에서 ‘우리동네 새단장사업’을 실시하며 사업의 첫 출발을 알렸다.
이날 활동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으며, 주민들과 함께 정자와 개천 등 주변 생활 공간을 정비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금송4리는 평소에도 환경정비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은 마을로, 바쁜 영농철에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최인환 이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 우리 마을을 가꾸는 모습이 무엇보다 뜻깊다.”라며, “이번 새단장을 계기로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송4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금송4리 사례를 시작으로 감천면 전 마을로 우리동네 새단장사업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활동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으며, 주민들과 함께 정자와 개천 등 주변 생활 공간을 정비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금송4리는 평소에도 환경정비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은 마을로, 바쁜 영농철에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최인환 이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 우리 마을을 가꾸는 모습이 무엇보다 뜻깊다.”라며, “이번 새단장을 계기로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송4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금송4리 사례를 시작으로 감천면 전 마을로 우리동네 새단장사업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