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재활용품 교환 행사’ 성황리에 마쳐
AI 요약밀양시가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동안 '재활용품 교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기후 위기 대응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축제 기간 동안 우유팩 6,375개와 폐건전지 14,284개를 수거했으며, 1회용품 줄이기 서약 참여 시민에게 장바구니를 증정하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펼치는 등 환경보전 가치를 공유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

경남 밀양시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영남루와 밀양강 일원에서 개최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 ‘재활용품 교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기간 우유팩 6,375개와 폐건전지 14,284개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은 재활용품을 교환하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과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회용품 및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서약’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밀양시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최영화) 회원 50여 명이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펼쳐 친환경 생활 실천을 적극 홍보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 확대는 시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산교육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기간 우유팩 6,375개와 폐건전지 14,284개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은 재활용품을 교환하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과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회용품 및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서약’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밀양시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최영화) 회원 50여 명이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펼쳐 친환경 생활 실천을 적극 홍보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 확대는 시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산교육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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