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령군
의령군-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 농촌개발사업 추진 협력 강화
AI 요약의령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및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의 회의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기로 했다.

의령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지사장 이재경)는 지난 11일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 회의실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양 기관이 위·수탁 협약을 통해 추진 중인 농촌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방향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매월 두 차례 정기회의를 열어 사업 추진 과정의 현안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공유하며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선정된 용덕면 가미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51억 원)과 의령읍 대산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77억 원)을 비롯해 대의면 마쌍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24건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상황과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정 현황 등을 점검했다.
또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농촌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촌개발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양 기관이 위·수탁 협약을 통해 추진 중인 농촌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방향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매월 두 차례 정기회의를 열어 사업 추진 과정의 현안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공유하며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선정된 용덕면 가미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51억 원)과 의령읍 대산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77억 원)을 비롯해 대의면 마쌍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24건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상황과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정 현황 등을 점검했다.
또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농촌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촌개발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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