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시
광주시, 고령자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실버예찬’ 운영
AI 요약광주시가 70세 이상 치매 고위험군 16명을 대상으로 독서 문화 활동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실버예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목공, 미술,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함께 프로그램 전후 인지 검사를 실시하며, 참여 작품은 9월 중앙도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고령자의 독서 문화 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사회복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7월 29일까지 ‘실버예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실버예찬’은 총 12회차로 진행되며 광주시 도서관이 주관하고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70세 이상 광주시민 가운데 치매 고위험군 16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좌 시작 전과 종료 후 인지 선별 검사와 주관적 기억력 검사 등을 실시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분석하고 지역 내 고령자들의 인지기능 변화 수치를 확인할 계획이다.
강좌는 목공, 배경화 기법을 활용한 미술 활동, 대중미술 초상화, 종이꽃 만들기, 자개 달항아리 제작, 시 창작 및 낭독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은 오는 9월 광주시 중앙도서관 ‘미갤러리’에서 한 달간 전시될 예정이며 시는 작품집도 제작해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를 매개로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을 운영해 고령자의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고령자 대상 문화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실버예찬’은 총 12회차로 진행되며 광주시 도서관이 주관하고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70세 이상 광주시민 가운데 치매 고위험군 16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좌 시작 전과 종료 후 인지 선별 검사와 주관적 기억력 검사 등을 실시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분석하고 지역 내 고령자들의 인지기능 변화 수치를 확인할 계획이다.
강좌는 목공, 배경화 기법을 활용한 미술 활동, 대중미술 초상화, 종이꽃 만들기, 자개 달항아리 제작, 시 창작 및 낭독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은 오는 9월 광주시 중앙도서관 ‘미갤러리’에서 한 달간 전시될 예정이며 시는 작품집도 제작해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를 매개로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을 운영해 고령자의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고령자 대상 문화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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