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남광양시

광양시, 5월 장미꽃 만개…도심 곳곳 ‘장미 향연’ 펼쳐

AI 요약광양시의 서천변 장미정원과 중마동 장미정원에 장미꽃이 만개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천변 장미정원은 2만 2천 주의 장미와 산책로, 장미 터널이 어우러져 봄철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중마동 장미정원은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꽃과 녹지를 활용한 도시 경관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 5월 장미꽃 만개…도심 곳곳 ‘장미 향연’ 펼쳐
광양시는 지역 내 장미정원에 장미꽃이 잇따라 개화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읍 서천변 장미정원은 약 2만 2천 주의 장미가 식재된 광양시 최대 규모의 장미정원으로, 서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어우러져 봄철 경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아치형 장미터널과 목재 트렐리스, 곡선형 산책로 주변으로 장미가 피어나 방문객들에게 사진 촬영 공간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분홍빛 덩굴장미가 피어난 장미터널은 대표적인 관람 지점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중마동 장미정원은 도심 속 생활권 정원으로 시민들의 휴식 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에는 ‘퀸 오브 로즈’, ‘마리아 칼라스’ 등 21종의 장미가 식재돼 있으며, 품종별 색감과 향기를 즐길 수 있어 사진 촬영과 산책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올해는 기온과 날씨 여건이 좋아 장미 생육 상태와 개화율이 좋은 편”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장미정원을 찾아 봄꽃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계절별 꽃과 녹지를 활용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생활권 정원과 도시숲 조성 ▲녹지 유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광양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