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정선군
정선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 대피체계 교육 실시
AI 요약정선군이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여 거동 불편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45명을 '우선 대피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반장, 지역 자율방재단, 공무원으로 구성된 '주민 대피지원단'을 운영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지원한다. 또한, 비상 연락망 최신화, 대피 경로 안내, 건강 상태 확인 등 사전 안전 점검을 강화하여 인명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정선군이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안전 가이드라인 구축에 나섰다.
정선군은 산사태 위험지역, 상습 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내 거주자 중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45명을 ‘우선 대피 대상자’로 선정했다. 대상자는 현장 조사를 거쳐 확정되었으며, 재난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세대를 우선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군은 이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돕기 위해 지역 사정에 밝은 이∙반장, 지역 자율방재단 66명과 공무원 21명으로 구성된 ‘주민 대피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 ‘주민 대피지원단’은 담당 가구를 방문하여 ▲비상 연락망 최신화 ▲ 대피 경로 안내 ▲주변 위험 요소 점검 ▲ 건강 상태 확인 등을 수행하며 5월 8일까지 대면 안전 교육을 모두 완료했다.
정선군수 권한대행 부군수(곽일규)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이상기상이 빈발하는 만큼 현장 밀착형 대피 체계의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올여름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선군은 산사태 위험지역, 상습 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내 거주자 중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45명을 ‘우선 대피 대상자’로 선정했다. 대상자는 현장 조사를 거쳐 확정되었으며, 재난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세대를 우선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군은 이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돕기 위해 지역 사정에 밝은 이∙반장, 지역 자율방재단 66명과 공무원 21명으로 구성된 ‘주민 대피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 ‘주민 대피지원단’은 담당 가구를 방문하여 ▲비상 연락망 최신화 ▲ 대피 경로 안내 ▲주변 위험 요소 점검 ▲ 건강 상태 확인 등을 수행하며 5월 8일까지 대면 안전 교육을 모두 완료했다.
정선군수 권한대행 부군수(곽일규)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이상기상이 빈발하는 만큼 현장 밀착형 대피 체계의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올여름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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