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
인천 중구, 2026년도 ‘서당골 공동 텃밭’ 본격 운영
AI 요약인천 중구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서당골 공동 텃밭'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텃밭 규모를 93개소에서 160개소로 확장했으며, 구민들에게 텃밭 경작 및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인천시 중구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도 서당골 공동 텃밭’을 본격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서당골 공동 텃밭’은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1125-13 일원의 미개발 국유지를 활용해 구민들에게 친환경 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 중인 도시농업 공간이다.
특히 더 많은 구민이 참여하도록 올해 초 확장공사를 진행한 결과, 분양 규모가 지난해 93개소에서 160개소로 늘어났으며, 소정의 공모 절차를 통해 선발된 구민들에게 텃밭을 1세대당 1개소(20㎡) 씩 분양했다.
이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분양받은 텃밭을 경작하며, 도시농업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총 5회 10시간(회당 2시간)에 걸쳐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참여자들이 농작물 재배 이론, 텃밭 관리 방법, 작물 수확 등 텃밭 경작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난 9일에는 ‘서당골 공동 텃밭 개장식’ 및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이날 참여자들은 쌈채소·열매채소 심기, 다육이 모아심기 등을 직접 체험하고, 모종(고추, 오이, 토마토)을 나누는 자리를 통해 도시농업 활동의 기초를 알기 쉽게 배워볼 수 있었다.
중구 관계자는 “서당골 공동 텃밭을 일구며, 도시농업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가치에 대해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당골 공동 텃밭’은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1125-13 일원의 미개발 국유지를 활용해 구민들에게 친환경 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 중인 도시농업 공간이다.
특히 더 많은 구민이 참여하도록 올해 초 확장공사를 진행한 결과, 분양 규모가 지난해 93개소에서 160개소로 늘어났으며, 소정의 공모 절차를 통해 선발된 구민들에게 텃밭을 1세대당 1개소(20㎡) 씩 분양했다.
이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분양받은 텃밭을 경작하며, 도시농업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총 5회 10시간(회당 2시간)에 걸쳐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참여자들이 농작물 재배 이론, 텃밭 관리 방법, 작물 수확 등 텃밭 경작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난 9일에는 ‘서당골 공동 텃밭 개장식’ 및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이날 참여자들은 쌈채소·열매채소 심기, 다육이 모아심기 등을 직접 체험하고, 모종(고추, 오이, 토마토)을 나누는 자리를 통해 도시농업 활동의 기초를 알기 쉽게 배워볼 수 있었다.
중구 관계자는 “서당골 공동 텃밭을 일구며, 도시농업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가치에 대해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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