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괴산군
괴산군 공직자, 칠성면 브로콜리 농가 일손 돕기
AI 요약충북 괴산군 공직자들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브로콜리 곁순 따기 작업을 도우며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충북 괴산군 공직자들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현장 지원에 나섰다.
군은 기획홍보과 직원 15명과 칠성면 직원 8명 등 23명이 13일 칠성면 율원리의 한 브로콜리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이날 브로콜리 곁순 따기 작업을 도우며 농번기 부족한 인력을 보탰다.
농가주 이모 씨는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작업을 도와줘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신미선 기획홍보과장은 “농촌 인력 감소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기획홍보과 직원 15명과 칠성면 직원 8명 등 23명이 13일 칠성면 율원리의 한 브로콜리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이날 브로콜리 곁순 따기 작업을 도우며 농번기 부족한 인력을 보탰다.
농가주 이모 씨는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작업을 도와줘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신미선 기획홍보과장은 “농촌 인력 감소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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