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산시
소담숯불 경산점, 중방동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대접
AI 요약중방동 소재 소담숯불 경산점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경로당 어르신 180여 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와 다과를 대접하는 행사를 3년 연속 진행했다. 김태우 대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나눔을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경산시노인회 중방동분회 배말조 회장과 최춘희 중방동장은 소담숯불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되기를 기대했다.

중방동 소재 소담숯불 경산점(대표 김태우)에서는 13일과 15일 이틀간 관내 13개 경로당 180여 명의 어르신들을 초대해 맛있는 점심 식사와 다과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연속 3년차 소담숯불에서 지역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자리가 되었다.
김태우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마을의 모범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시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의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말조 회장(경산시노인회 중방동분회)은 “매년 이렇게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접받아 감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큰 기쁨과 위로가 된다”며, 사장님의 어른 공경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춘희 중방동장은 “올해도 어르신들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소담숯불에 깊이 감사드리며, 훈훈한 나눔과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연속 3년차 소담숯불에서 지역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자리가 되었다.
김태우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마을의 모범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시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의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말조 회장(경산시노인회 중방동분회)은 “매년 이렇게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접받아 감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큰 기쁨과 위로가 된다”며, 사장님의 어른 공경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춘희 중방동장은 “올해도 어르신들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소담숯불에 깊이 감사드리며, 훈훈한 나눔과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