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북제천시

제천시, 미식 관광 이끄는 ‘약채락 디저트’ 6개소에 공식 현판 수여

AI 요약제천시가 지역 약초와 식재료를 활용한 '약채락 디저트' 최종 선정 6개 업소에 공식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제천의 대표 음식 브랜드 '약채락'을 디저트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선정된 업소들은 건강하고 특색 있는 디저트를 선보인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 미식 관광 이끄는 ‘약채락 디저트’ 6개소에 공식 현판 수여
제천시는 ‘약채락 디저트’에 최종 선정된 6개 업소에 약채락 공식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천의 대표 음식 브랜드인 ‘약채락(藥菜樂)’의 영역을 기존 일반음식점에서 디저트 분야까지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부터 카페와 베이커리, 전통찻집 등 디저트 전문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제천의 약초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색 있는 디저트를 선보이는 업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소는 솔솔, 4월의밀밭, 소쿠리, 앙트베이커리, 카페1929, 맛남제과로 등 6곳이다. 이들 업소는 제철 재료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각기 다른 개성의 건강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현판은 제천시가 인증한 건강한 디저트 전문점이라는 상징성을 담고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신뢰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약채락 디저트 사업이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미식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한방미식 도시 제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약채락의 정체성에 트렌디한 디저트 문화를 접목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선정 업소들이 제천을 대표하는 미식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제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