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무안면, ‘맛나향 고추’ 브랜드 깃발 설치
AI 요약밀양시 무안면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맛나향 고추' 홍보를 위해 무안농협, 맛나향고추작목회와 협력하여 지역 주요 도로변과 교량에 브랜드 깃발 200여 개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고추 재배 농가의 자긍심 고취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맛나향 고추'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무안면은 우수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고추를 생산하고 있다.

밀양시 무안면(면장 김진환)은 14일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맛나향 고추’ 홍보를 위해 무안농협(조합장 박수영), 밀양무안맛나향고추작목회(대표 신영곤)와 협력해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교량에 브랜드 깃발 200여 개를 설치했다.
이번 깃발 설치는 고추 재배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맛나향 고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무안면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고추를 생산하고 있으며, ‘맛나향 고추’는 뛰어난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이번 브랜드 깃발 설치를 통해 지역 특산물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맛나향 고추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깃발 설치는 고추 재배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맛나향 고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무안면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고추를 생산하고 있으며, ‘맛나향 고추’는 뛰어난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이번 브랜드 깃발 설치를 통해 지역 특산물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맛나향 고추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