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금천구
금천구 독산1동, 고독사 예방 나서 ‘친해지길 바라’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금천구 독산1동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계망 형성을 위해 '친해지길 바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사진을 매개로 스마트폰 촬영 기법을 배우고 야외 나들이를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반려식물 키우기, 사진 전시회 등을 통해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은 큰 위로와 감사함을 표현했다.

금천구 독산1동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친해지길 바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산1동은 금천구 내에서도 1인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 고독사 위험에 대한 예방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독산1동은 2022년부터 고독사 예방관리사업 ‘친해지길 바라’를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 활동과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사진’을 매개로 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사진 전문 작가와 함께 스마트폰 사진 촬영 기법을 배우고 야외 나들이를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4월 21일에는 여의도 KBS견학홀과 여의도 한강 유람선을 방문하는 야외 사진 수업이 진행됐으며, 5월 12일에는 에버랜드로 두 번째 야외 사진수업과 나들이를 다녀왔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반려식물 키우기 활동과 참여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 전시회를 통해 관계 형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독산1동 복지협의체와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관계망 관리와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해옥 독산1동 복지협의체 위원장은 “동 복지협의체가 지역 내 고립가구와 함께하는 사진수업 진행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외로움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라고 느끼며 지냈는데 사람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다 보니 큰 위로가 됐다”라며, “밖으로 나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독산1동 고독사 예방관리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주도의 다양한 활동이 이어진다면 금천구가 외로움 없는 더욱 따뜻한 도시가 될 것 같다”라며, “함께 협조해 준 독산1동 복지협의체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구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독산1동 주민센터(☎02-2104-52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독산1동은 금천구 내에서도 1인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 고독사 위험에 대한 예방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독산1동은 2022년부터 고독사 예방관리사업 ‘친해지길 바라’를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 활동과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사진’을 매개로 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사진 전문 작가와 함께 스마트폰 사진 촬영 기법을 배우고 야외 나들이를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4월 21일에는 여의도 KBS견학홀과 여의도 한강 유람선을 방문하는 야외 사진 수업이 진행됐으며, 5월 12일에는 에버랜드로 두 번째 야외 사진수업과 나들이를 다녀왔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반려식물 키우기 활동과 참여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 전시회를 통해 관계 형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독산1동 복지협의체와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관계망 관리와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해옥 독산1동 복지협의체 위원장은 “동 복지협의체가 지역 내 고립가구와 함께하는 사진수업 진행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외로움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라고 느끼며 지냈는데 사람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다 보니 큰 위로가 됐다”라며, “밖으로 나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독산1동 고독사 예방관리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주도의 다양한 활동이 이어진다면 금천구가 외로움 없는 더욱 따뜻한 도시가 될 것 같다”라며, “함께 협조해 준 독산1동 복지협의체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구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독산1동 주민센터(☎02-2104-52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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