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성주군
선남면 1회용품 없는 이장회의 개최
AI 요약성주군 선남면이 1회용품 없는 이장회의를 개최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 이장들은 개인 머그컵을 사용하며 쓰레기 배출 최소화에 동참했으며, 선남면은 앞으로 각종 회의 및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정착시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성주군 선남면(면장 조익현)은 지난 5월 1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품 없는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회의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회의실 내 1회용 컵 사용을 지양하고, 참석자 전원이 직접 머그컵을 사용하여 눈길을 끌었다. 참석한 이장들은 평소 습관적으로 사용하던 일회용 컵과 페트병 생수 대신 개인별 머그컵을 적극 활용하며 쓰레기 배출 최소화에 동참하였다.
선남면은 각종 회의 및 행사 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정착시켜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응할 예정이며, 이장들이 솔선수범함으로써 친환경 생활 문화가 면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뜻을 모으기로 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이장님들이 직접 보여주신 머그컵 사용이라는 작은 실천이 청정 선남을 만드는 큰 변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1회용품을 줄여나가는 탄소중립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회의실 내 1회용 컵 사용을 지양하고, 참석자 전원이 직접 머그컵을 사용하여 눈길을 끌었다. 참석한 이장들은 평소 습관적으로 사용하던 일회용 컵과 페트병 생수 대신 개인별 머그컵을 적극 활용하며 쓰레기 배출 최소화에 동참하였다.
선남면은 각종 회의 및 행사 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정착시켜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응할 예정이며, 이장들이 솔선수범함으로써 친환경 생활 문화가 면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뜻을 모으기로 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이장님들이 직접 보여주신 머그컵 사용이라는 작은 실천이 청정 선남을 만드는 큰 변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1회용품을 줄여나가는 탄소중립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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