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원주시
단구동 현진에버빌1차아파트, 원주시 제11호 천사아파트 지정
AI 요약원주시 단구동 현진에버빌1차아파트가 106명의 입주민이 259계좌를 신규 가입하며 원주시 11번째 '천사아파트'로 지정되었다. 이는 1인 1계좌(1,004원) 갖기 운동인 천사운동에 100명 이상 신규 참여 시 지정되는 사업으로, 입주민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을 보여준다.

원주시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는 단구동 현진에버빌1차아파트를 원주시 11번째 ‘천사아파트’로 공식 지정했다.
지난 15일 열린 기념식에는 김운성 입주자대표회의 의장을 비롯한 입주민과 김남희 원주시 복지국장, 박명옥 단구동장, 박만호 천사운동본부장, 이상혁 천사지킴이연합회장, 단구동 천사지킴이 등이 참석했다.
천사아파트는 1인 1계좌(1,004원) 갖기 운동인 천사운동에 신규로 참여하는 입주민이 100명 이상일 경우 해당 아파트를 천사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을 다는 사업이다.
단구동 현진에버빌1차아파트는 2025년 7월부터 천사아파트 지정을 위해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신규 후원자 모집에 힘썼다. 그 결과 입주민 106명이 총 259계좌를 가입하며 제11호 천사아파트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남희 복지국장은 “천사운동에 동참해 주신 현진에버빌1차아파트 입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귀한 뜻이 이어져, 천사운동의 온기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15일 열린 기념식에는 김운성 입주자대표회의 의장을 비롯한 입주민과 김남희 원주시 복지국장, 박명옥 단구동장, 박만호 천사운동본부장, 이상혁 천사지킴이연합회장, 단구동 천사지킴이 등이 참석했다.
천사아파트는 1인 1계좌(1,004원) 갖기 운동인 천사운동에 신규로 참여하는 입주민이 100명 이상일 경우 해당 아파트를 천사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을 다는 사업이다.
단구동 현진에버빌1차아파트는 2025년 7월부터 천사아파트 지정을 위해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신규 후원자 모집에 힘썼다. 그 결과 입주민 106명이 총 259계좌를 가입하며 제11호 천사아파트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남희 복지국장은 “천사운동에 동참해 주신 현진에버빌1차아파트 입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귀한 뜻이 이어져, 천사운동의 온기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