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 강진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AI 요약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강진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 관람객 안전 확보, 중요 유물 보호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119 신고, 관람객 대피, 환자 구조, 중요 유물 반출, 초기 화재 진압, 소방대 진압 활동 등이 포함되었으며, 직원들의 화재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지난 13일 디지털박물관 일원에서 강진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관람객 안전 확보, 중요 유물 보호체계 점검을 위해 마련됐으며, 박물관 직원과 강진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119 신고 및 상황 전파 ▲관람객 대피 유도 ▲환자 구조 및 응급 이송 ▲중요 유물 반출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 진압 ▲소방대 화재 진압 활동 ▲소화기 사용 요령 교육 및 강평 순으로 실시됐다.
특히 관람객 대피와 환자 구조, 중요 유물 반출까지 포함한 종합 대응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 임무 수행 능력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강진소방서의 소화기 사용요령 교육을 함께 진행해 직원들의 화재 대응 역량과 안전의식을 높였다.
최영천 고려청자박물관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안전훈련을 지속 실시해 관람객 안전과 문화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관람객 안전 확보, 중요 유물 보호체계 점검을 위해 마련됐으며, 박물관 직원과 강진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119 신고 및 상황 전파 ▲관람객 대피 유도 ▲환자 구조 및 응급 이송 ▲중요 유물 반출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 진압 ▲소방대 화재 진압 활동 ▲소화기 사용 요령 교육 및 강평 순으로 실시됐다.
특히 관람객 대피와 환자 구조, 중요 유물 반출까지 포함한 종합 대응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 임무 수행 능력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강진소방서의 소화기 사용요령 교육을 함께 진행해 직원들의 화재 대응 역량과 안전의식을 높였다.
최영천 고려청자박물관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안전훈련을 지속 실시해 관람객 안전과 문화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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