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양주시
양주나리농원, 봄 무료개장 성황리 마무리… 1만 7천여 명 방문
AI 요약양주시는 대표 관광지인 나리농원을 2026년 봄 시즌 무료 개방하여 약 1만 7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으며, 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입장료 일부를 양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가을에는 천일홍 개장을 준비하며 경관작물 식재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양주시는 대표 관광지인 나리농원이 2026년 봄 무료 개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은 지난 5월 9일부터 5월 17일까지 9일간 나리농원을 무료로 개방했으며, 이 기간 약 1만 7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나리농원은 26,541㎡ 부지에 유채와 청보리를 테마로 대단지를 조성해 가족과 연인들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체험학습 장소로도 활용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은 봄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휴식과 여가를 즐겼다.
특히 올해는 대형 휴게 쉼터와 곳곳에 대형, 소형 파라솔을 추가 설치해 관람객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을 확대했으며,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입장료 일부를 양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예정”이라며 “기존 나리쿠폰 지급 방식에서 변경돼 양주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될 가을 천일홍 개장에 맞추어 다양한 경관작물을 식재하는 등 본격적인 가을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은 지난 5월 9일부터 5월 17일까지 9일간 나리농원을 무료로 개방했으며, 이 기간 약 1만 7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나리농원은 26,541㎡ 부지에 유채와 청보리를 테마로 대단지를 조성해 가족과 연인들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체험학습 장소로도 활용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은 봄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휴식과 여가를 즐겼다.
특히 올해는 대형 휴게 쉼터와 곳곳에 대형, 소형 파라솔을 추가 설치해 관람객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을 확대했으며,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입장료 일부를 양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예정”이라며 “기존 나리쿠폰 지급 방식에서 변경돼 양주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될 가을 천일홍 개장에 맞추어 다양한 경관작물을 식재하는 등 본격적인 가을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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