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구
달서구,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 자활 참여자와 함께 봄 나들이 행사 개최
AI 요약대구 달서구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경주 불국사, 엑스포공원 등에서 봄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이 근로 활동에서 벗어나 심리적 재충전 시간을 갖고, 자연과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활력을 되찾으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태열)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함께해서 따뜻한 우리들의 봄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복되는 근로 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심리적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참여자와 종사자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경주 불국사와 엑스포공원 등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고, 신라정원의 미디어아트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나들이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자연과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 활력을 되찾고, 참여자 간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태열 센터장은“좋은 계절에 자활 참여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화합과 자립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푸르른 오월의 정취 속에서 참여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반복되는 근로 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심리적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참여자와 종사자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경주 불국사와 엑스포공원 등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고, 신라정원의 미디어아트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나들이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자연과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 활력을 되찾고, 참여자 간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태열 센터장은“좋은 계절에 자활 참여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화합과 자립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푸르른 오월의 정취 속에서 참여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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