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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관내 최고령 어르신 집 청소
AI 요약미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최고령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묵은 쓰레기를 정리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는 지난 연말 어르신 댁 방문 시 약속했던 내용을 이행한 것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대한 위원회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줍니다.

미조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정철)는 지난 18일, 미조면 최고령 어르신, 이복순 할머니(99세) 댁을 찾아 마당과 창고 내 오래된 양철지붕, 나무 등 묵은 쓰레기를 정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식당 등 자영업장 브레이크 타임을 활용해 오후 2시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지난 연말 미조면 최고령 어르신께 장수기원 선물을 전달하러 방문했던 때 집안의 열악한 환경을 확인한 후 “반드시 집 청소와 환경 정리를 도와드리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날 봉사를 통해 약속을 지키며,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과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
미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그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더불어, 깨끗한 미조면 가꾸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식당 등 자영업장 브레이크 타임을 활용해 오후 2시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지난 연말 미조면 최고령 어르신께 장수기원 선물을 전달하러 방문했던 때 집안의 열악한 환경을 확인한 후 “반드시 집 청소와 환경 정리를 도와드리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날 봉사를 통해 약속을 지키며,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과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
미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그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더불어, 깨끗한 미조면 가꾸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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