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
남동구보건소,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AI 요약인천 남동구보건소가 전 직원 및 청사 근무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CPR 실습, AED 사용법, 기도 폐쇄 대처법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인천시 남동구보건소는 보건소 전 직원과 청사 내 근무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5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천대 길병원 심폐소생술 교육팀과 세이브더라이프 교육센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 심폐소생술(CPR) 실습 ▲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 기도 폐쇄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이다.
보건소는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반복적인 실습 중심의 현장 대응 교육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질적인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청사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은선 남동구보건소장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보건소 직원 누구나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5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천대 길병원 심폐소생술 교육팀과 세이브더라이프 교육센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 심폐소생술(CPR) 실습 ▲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 기도 폐쇄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이다.
보건소는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반복적인 실습 중심의 현장 대응 교육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질적인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청사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은선 남동구보건소장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보건소 직원 누구나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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