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음성군
음성군청 자전거팀, 전국사이클대회서 잇따라 입상
AI 요약음성군청 자전거팀이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김보미 선수 옴니엄 1위, 독주 3위, 권세림 선수 경륜 3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상범 감독 부임 후 첫 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음성군청 자전거팀(감독 이상범)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영주에서 개최된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28회 전국사이클대회’에 출전해 김보미 선수가 옴니엄(스크래치) 1위, 독주경기 3위를 차지했으며 권세림 선수도 경륜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음성군 자전거팀은 지난 5월 이상범 감독을 새롭게 선임한 이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입상 성과를 올렸다.
이상범 감독은 “음성군 자전거팀 부임하고 맞이한 첫 대회부터 입상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더욱더 자전거팀이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자전거팀은 지난 5월 이상범 감독을 새롭게 선임한 이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입상 성과를 올렸다.
이상범 감독은 “음성군 자전거팀 부임하고 맞이한 첫 대회부터 입상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더욱더 자전거팀이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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