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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우리동네 봉사왕(둔내면) 시상

AI 요약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5월 '우리동네 봉사왕'으로 개인 김영미 씨와 단체 둔내여성의용소방대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영미 씨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왔고, 둔내여성의용소방대는 홀몸 어르신 돌봄과 지역 행사 지원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5월 우리동네 봉사왕(둔내면) 시상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5월 우리동네봉사왕(둔내면)에 개인으로 김영미, 단체로는 둔내여성의용소방대 (대장 박상희)을 선정하여 5월 20일(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 사무실에서“우리동네 봉사왕 시상식”을 가졌다.

개인으로 선정된 김영미 봉사자는 둔내적십자봉사회 및 둔내면자원봉사협의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센터에서 추진하는‘이웃과 함께 도란도란’활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물품 전달과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으며, 은빛대학 중식지원, 사랑의 빵 나눔,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행사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단체로 선정된 둔내여성의용소방대 (대장 박상희)는 홀몸어르신을 위한 반찬 지원 및 말벗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은빛대학 중식지원 활동과 관내 각종 행사 보조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꾸준한 관심과 실천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지역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며“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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