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 지역 어르신 대상 ‘초청형 산림복지 사회공헌’ 실시
AI 요약국립횡성숲체원이 둔내은빛대학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기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숲속 스트레칭, 건식족욕, 건강차 테라피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력 회복을 지원했으며, 연말까지 60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횡성숲체원은 20일, 둔내은빛대학 소속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기반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횡성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해 횡성군 둔내면 어르신 15명을 숲체원으로 초청해 산림치유 인프라를 무상 제공하고, 산림치유지도사 등 내부 전문인력의 재능기부를 통해 일상 속 활력 회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숲속 스트레칭 ▲건식족욕 체험 ▲건강차 테라피 등 신체 활력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활동으로 구성됐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이번 활동을 포함해 12월까지 연간 20회, 600명을 대상으로 횡성군 등 초고령지역 어르신을 위한 산림복지 연계 사회공헌활동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활동은 숲체원의 공간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한 재능기부형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초고령 지역이 직면한 어르신 건강 돌봄 과제 해결을 위해 지역과 협력하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횡성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해 횡성군 둔내면 어르신 15명을 숲체원으로 초청해 산림치유 인프라를 무상 제공하고, 산림치유지도사 등 내부 전문인력의 재능기부를 통해 일상 속 활력 회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숲속 스트레칭 ▲건식족욕 체험 ▲건강차 테라피 등 신체 활력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활동으로 구성됐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이번 활동을 포함해 12월까지 연간 20회, 600명을 대상으로 횡성군 등 초고령지역 어르신을 위한 산림복지 연계 사회공헌활동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활동은 숲체원의 공간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한 재능기부형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초고령 지역이 직면한 어르신 건강 돌봄 과제 해결을 위해 지역과 협력하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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