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속초시
속초시가족센터, 5월 가정의 달 기념 캠페인 개최
AI 요약속초시가족센터는 5월 20일 속초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가정의 달 캠페인'을 개최했다. '함께 만드는 행복한 가족, 함께 여는 따뜻한 지역'을 슬로건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가족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다문화가족, 장애인 가족 등 다양한 가족 형태의 선언문 낭독, 어린이 합창단 공연, '사랑의 엽서 보내기'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속초시가족센터는 5월 20일 오후 4시 속초시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에서 속초시민과 지역 내 30여 개 관계기관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가정의 달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 만드는 행복한 가족, 함께 여는 따뜻한 지역’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가족 친화적인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속초시민의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5월 셋째 주 수요일 가정의 달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캠페인은 현대사회에서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고 세대 간 소통 부족, 돌봄 부담 증가 등 가족을 둘러싼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가족 기능 회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족, 장애인 가족, 온 가족, 1인 가족의 선언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가족사랑 무지개우체통-사랑의 엽서 보내기’ 부스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배영란 센터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 내 소통과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 만드는 행복한 가족, 함께 여는 따뜻한 지역’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가족 친화적인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속초시민의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5월 셋째 주 수요일 가정의 달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캠페인은 현대사회에서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고 세대 간 소통 부족, 돌봄 부담 증가 등 가족을 둘러싼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가족 기능 회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족, 장애인 가족, 온 가족, 1인 가족의 선언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가족사랑 무지개우체통-사랑의 엽서 보내기’ 부스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배영란 센터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 내 소통과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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