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나선 광성고 청소년들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광성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사랑 캠페인 ‘친구야 응원해’를 운영했다.
‘친구야 응원해’ 캠페인은 또래상담자들이 주축이 돼 등굣길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생들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이다.
이날 센터는 학교 또래상담부와 협업해 등교하는 광성고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담긴 응원 간식과 물품을 나눴다.
또한, 평소 소외된 주변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미션 엽서 작성하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며, 활기찬 등굣길이 되도록 도왔다.
특히 또래상담자들은 응원 피켓을 들고 활기찬 목소리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과 지도교사들은 “학생들이 서로 응원을 주고받으며 등교하는 모습을 보니 학교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라면서 “친구들에게 응원을 받으며 등교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학생들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전문 기관으로, 만 9~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junggu1388.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2-747-1318)로 문의하면 된다.
‘친구야 응원해’ 캠페인은 또래상담자들이 주축이 돼 등굣길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생들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이다.
이날 센터는 학교 또래상담부와 협업해 등교하는 광성고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담긴 응원 간식과 물품을 나눴다.
또한, 평소 소외된 주변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미션 엽서 작성하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며, 활기찬 등굣길이 되도록 도왔다.
특히 또래상담자들은 응원 피켓을 들고 활기찬 목소리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과 지도교사들은 “학생들이 서로 응원을 주고받으며 등교하는 모습을 보니 학교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라면서 “친구들에게 응원을 받으며 등교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학생들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전문 기관으로, 만 9~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junggu1388.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2-747-13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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