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제천시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 ‘2026년 용산 미래교육한마당 <꿈을 Dream>’ 참여
AI 요약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자매도시인 용산구를 방문하여 '2026 용산미래교육한마당' 개막식 참석, 진로 체험 프로그램 참여, 국립중앙박물관 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교류 및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문화적 견문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제천시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통해 청소년 역량 강화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5월 19일, 자매도시인 용산구를 방문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문화적 견문 확대를 위한 ‘진로·문화 교류 및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 활동은 제천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용산구와의 우호 협력을 증진하고, 청소년 정책 수립에 참여하는 위원회 단원들에게 미래 사회에 발맞춘 진로 탐색 기회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은‘2026 용산미래교육한마당 <꿈을 Dream>’개막식에 참석했다. 이후 행사장 내 마련된 다양한 진로 체험 및 미래교육 프로그램 부스를 체험하며 미래 역량을 기르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축하 퍼포먼스와 전시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청소년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오후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 탐방 활동을 이어갔다. 참가 청소년들은 교과서에서 접하던 문화유산을 직접 관람하며 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인문학적 소양과 문화적 안목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참여위원회 김도언 위원장은 “자매도시인 용산구에서 열린 큰 행사의 개막식에 참여하고, 최첨단 진로 체험과 국립중앙박물관 견학까지 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인 용산구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제천시 청소년들을 대변해 지역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정책 제안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교류 활동은 제천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용산구와의 우호 협력을 증진하고, 청소년 정책 수립에 참여하는 위원회 단원들에게 미래 사회에 발맞춘 진로 탐색 기회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은‘2026 용산미래교육한마당 <꿈을 Dream>’개막식에 참석했다. 이후 행사장 내 마련된 다양한 진로 체험 및 미래교육 프로그램 부스를 체험하며 미래 역량을 기르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축하 퍼포먼스와 전시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청소년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오후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 탐방 활동을 이어갔다. 참가 청소년들은 교과서에서 접하던 문화유산을 직접 관람하며 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인문학적 소양과 문화적 안목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참여위원회 김도언 위원장은 “자매도시인 용산구에서 열린 큰 행사의 개막식에 참여하고, 최첨단 진로 체험과 국립중앙박물관 견학까지 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인 용산구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제천시 청소년들을 대변해 지역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정책 제안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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