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군
예산군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달콤한 우리집’ 만들기 성료
AI 요약예산군가족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지정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달콤한 우리집(쿠키하우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가족들은 쿠키하우스 제작과 함께 서로에게 사랑의 편지를 전달하며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과 가족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1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달콤한 우리집(쿠키하우스 만들기)’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지정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정시 퇴근 후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쿠키 베이스 위에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각 가정만의 특별한 쿠키하우스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사랑의 편지’를 작성해 쿠키하우스 안에 담는 활동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손끝으로 재료를 만지고 표현하는 오감 만족 요리 공예 활동과 사랑의 편지 나누기를 통해 가족 간의 친밀감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퇴근 후 아이들과 함께 쿠키하우스를 만들고, 서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일상에 지친 가족들에게 달콤한 휴식과 화합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돕고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가족센터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슈링클스로 만드는 우리 가족 시계’를 비롯해 올해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 상담, 교육,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통합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자세한 문의는 전화(☏041-339-8384)로 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지정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정시 퇴근 후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쿠키 베이스 위에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각 가정만의 특별한 쿠키하우스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사랑의 편지’를 작성해 쿠키하우스 안에 담는 활동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손끝으로 재료를 만지고 표현하는 오감 만족 요리 공예 활동과 사랑의 편지 나누기를 통해 가족 간의 친밀감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퇴근 후 아이들과 함께 쿠키하우스를 만들고, 서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일상에 지친 가족들에게 달콤한 휴식과 화합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돕고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가족센터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슈링클스로 만드는 우리 가족 시계’를 비롯해 올해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 상담, 교육,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통합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자세한 문의는 전화(☏041-339-838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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