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가족센터, 부부의 날 기념 ‘우리 오래, 함께’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밀양시가족센터는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10쌍과 자녀들을 대상으로 부부 역할 지원 프로그램 '우리 오래, 함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부부 간 소통 강화와 가족 친밀도 증진을 목표로 하며, 자녀 돌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가족 모두가 즐기는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참여 부부는 케이크 만들기 체험으로 유대감을 쌓았고, 자녀들은 목공 체험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했습니다.

밀양시가족센터(센터장 홍창희)는 지난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관내 부부 10쌍과 자녀들을 대상으로 부부역할지원 프로그램 ‘우리 오래, 함께’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밀양시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부간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 내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녀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부모들의 참여 부담을 덜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부들은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시간, 별도로 진행된 자녀 돌봄 프로그램에서는 ‘피크닉 가방 만들기’ 목공 체험이 운영되어 자녀들에게는 창의적인 체험 기회를, 부모들에게는 프로그램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홍창희 센터장은 “부부와 자녀가 각자의 공간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밀양시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부간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 내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녀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부모들의 참여 부담을 덜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부들은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시간, 별도로 진행된 자녀 돌봄 프로그램에서는 ‘피크닉 가방 만들기’ 목공 체험이 운영되어 자녀들에게는 창의적인 체험 기회를, 부모들에게는 프로그램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홍창희 센터장은 “부부와 자녀가 각자의 공간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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