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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2026년 대학교 캠퍼스 투어 성료
AI 요약인천 서구가 중·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대학교 캠퍼스 투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대학 시설 견학, 대학생과의 만남 등을 통해 대학 문화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도록 지원하며, 2024년부터 3년간 5개 대학에서 약 1,3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인천 서구는 지난 11일 서강대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중·고등학생 200명이 참가한 ‘2026년 대학교 캠퍼스 투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학교 캠퍼스 투어’는 서구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대학을 직접 방문해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대학생 홍보대사와의 만남, 전공 및 학교생활 소개 등을 통해 대학 문화를 체험하며 다양한 학과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부터 3년째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지금까지 5개의 대학교를 투어하며, 약 1,300명의 중·고등학생이 참가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투어에 참가한 한 학생은 “캠퍼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대학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궁금했던 점들도 해소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캠퍼스 투어를 통해 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학교 캠퍼스 투어’는 서구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대학을 직접 방문해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대학생 홍보대사와의 만남, 전공 및 학교생활 소개 등을 통해 대학 문화를 체험하며 다양한 학과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부터 3년째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지금까지 5개의 대학교를 투어하며, 약 1,300명의 중·고등학생이 참가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투어에 참가한 한 학생은 “캠퍼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대학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궁금했던 점들도 해소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캠퍼스 투어를 통해 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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