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함안군
함안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축제 ‘놀·뛰자’ 성황리 개최
AI 요약함안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23일 아라길 야외공연장에서 '제3회 놀·뛰자'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했으며,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등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 인근 지역 청소년 기관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함안군청소년수련관(관장 문경민)은 지난 23일 아라길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년 함안군청소년어울림마당 ‘제3회 놀·뛰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내 청소년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이 기획 단계부터 운영, 홍보, 공연, 체험부스 진행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축제로 운영됐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제안한 △체험부스 현수막 및 종이 홍보물 미사용 △텀블러 사용 홍보 △분리수거 공간 운영 △환경지킴존 구성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등의 의견을 실제 축제 운영에 반영해 친환경 청소년축제로 진행했다.
행사는 ‘환경지킴존’, ‘청소년놀자존’, ‘청소년뛰자존’, ‘함께이음존’ 등 4개 주제로 구성해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직접 체험부스를 기획·운영하며 방문객들과 소통했고, 치어리딩·댄스·밴드·보컬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울러 의령, 고성, 진해 등 인근 지역 청소년기관 동아리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간 청소년 문화교류 활성화에 힘을 보탰으며, 함안군가족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도 다양한 체험 및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문경민 관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의견을 제안하고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내 청소년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이 기획 단계부터 운영, 홍보, 공연, 체험부스 진행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축제로 운영됐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제안한 △체험부스 현수막 및 종이 홍보물 미사용 △텀블러 사용 홍보 △분리수거 공간 운영 △환경지킴존 구성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등의 의견을 실제 축제 운영에 반영해 친환경 청소년축제로 진행했다.
행사는 ‘환경지킴존’, ‘청소년놀자존’, ‘청소년뛰자존’, ‘함께이음존’ 등 4개 주제로 구성해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직접 체험부스를 기획·운영하며 방문객들과 소통했고, 치어리딩·댄스·밴드·보컬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울러 의령, 고성, 진해 등 인근 지역 청소년기관 동아리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간 청소년 문화교류 활성화에 힘을 보탰으며, 함안군가족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도 다양한 체험 및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문경민 관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의견을 제안하고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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