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광군
제3회 천년의 빛 영광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료
AI 요약영광군에서 개최된 '제3회 천년의 빛 영광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테니스 동호인 35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남자 일반부와 여자 신인부 우승팀이 가려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교류 확대에 기여했으며, 영광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대회 개최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송광민)은 지난 23일 영광스포티움 테니스장을 포함한 4개 구장에서 열린 ‘제3회 천년의 빛 영광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자 일반부, 여자 신인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광주·전남 지역 테니스 동호인 160개 팀, 3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예선전부터 치열한 접전이 이어진 가운데, 본선에 오른 선수들은 영광스포티움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마지막까지 집중력 있는 경기를 선보였다. 대회 결과 ▲남자 일반부 양선웅, 황연태 ▲여자 신인부 정성희, 임지영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테니스 동호인 간 교류 확대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광군은 오는 8월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를 개최해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유소년 체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남자 일반부, 여자 신인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광주·전남 지역 테니스 동호인 160개 팀, 3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예선전부터 치열한 접전이 이어진 가운데, 본선에 오른 선수들은 영광스포티움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마지막까지 집중력 있는 경기를 선보였다. 대회 결과 ▲남자 일반부 양선웅, 황연태 ▲여자 신인부 정성희, 임지영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테니스 동호인 간 교류 확대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광군은 오는 8월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를 개최해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유소년 체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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