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노인대학 ‘2026학년도 1학기 현장학습’ 실시
AI 요약밀양시 노인대학 학생들이 2026학년도 1학기 현장학습으로 산청, 합천, 창녕 일대를 방문하여 자연과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학우들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밀양시 노인대학 학생들이 ‘2026학년도 1학기 현장학습’을 통해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사)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지회장 신준철, 대학장 하진현)는 26일 노인대학 학생 350명과 인솔자 13명 등 총 363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 산청, 합천, 창녕 일대에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자연을 만끽하고 전통문화를 탐방하며 학우들과 소통하고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산청 동의보감촌, 합천 해인사, 창녕 우포늪을 방문해 전통문화와 자연생태를 체험하며 배움의 폭을 넓혔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대학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학우들과 함께 활동하며 생활에 큰 활력을 얻고 있다”며, “이번 현장학습에서 좋은 곳을 둘러보며 추억도 쌓고 학우들과 깊은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하진현 노인대학장은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돕는 구심점이며, 이번 현장학습이 어르신들께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노인대학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노인대학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시청 대강당에서 교육·건강·오락 강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 2회 현장학습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지회장 신준철, 대학장 하진현)는 26일 노인대학 학생 350명과 인솔자 13명 등 총 363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 산청, 합천, 창녕 일대에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자연을 만끽하고 전통문화를 탐방하며 학우들과 소통하고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산청 동의보감촌, 합천 해인사, 창녕 우포늪을 방문해 전통문화와 자연생태를 체험하며 배움의 폭을 넓혔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대학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학우들과 함께 활동하며 생활에 큰 활력을 얻고 있다”며, “이번 현장학습에서 좋은 곳을 둘러보며 추억도 쌓고 학우들과 깊은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하진현 노인대학장은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돕는 구심점이며, 이번 현장학습이 어르신들께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노인대학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노인대학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시청 대강당에서 교육·건강·오락 강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 2회 현장학습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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