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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다가치 꿈키움교실 캠프’운영

AI 요약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초등학생 4~5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다가치! 꿈키움교실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스마트폰 사용 절제, 또래 소통, 협동심 향상, 재난 안전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과 자신감 함양에 기여했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다가치 꿈키움교실 캠프’운영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다(多)가치! 꿈키움교실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남학생 9명과 여학생 6명 등 총 15명이 참가했으며, 남녀 지도자가 함께 생활하며 안전한 활동 운영과 정서적 지도를 지원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또래와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1일차에는 ‘도전! 중독타파’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퀴즈퀴즈 타임’을 통해 협동심과 소통 능력을 키웠다.

2일차에는 우드버닝 기법을 활용한 ‘나만의 도마 만들기’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해먹 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방콕미션 챌린지’와 ‘동물빙고 게임’ 등 공동체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협동심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마지막 3일차에는 365세이프타운 체험활동을 통해 재난 및 안전 상황 대응 방법을 배우며 캠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스마트폰 사용 절제와 또래 간 관계 형성, 협동심 향상, 정서적 안정감 증진 등 다양한 교육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참가 청소년들이 역할을 나누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과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김도균 관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또래와 소통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경험과 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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