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남영광군

초여름 꽃향기 머금은 불갑저수지 제당, 관광객 발길 유혹!

AI 요약영광군 불갑저수지 제당 일원에 가우라와 장미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이 조성되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흰색 가우라 식재를 확대하고 분홍색 가우라를 추가 보식하여 더욱 풍성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미니 장미를 추가 식재한 장미정원과 함께 다채로운 색감의 산책 공간을 선보인다.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법성포 단오제와 함께 불갑저수지의 아름다운 꽃들을 즐길 수 있다.

초여름 꽃향기 머금은 불갑저수지 제당, 관광객 발길 유혹!
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송광민)은 초여름을 맞아 불갑저수지 제당 일원에 가우라와 장미가 어우러진 경관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좋은 반응을 얻었던 흰색 가우라 식재를 확대하고, 분홍색 가우라도 추가로 보식해 더욱 풍성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바람에 흔들리는 가우라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제당 주변의 고즈넉한 풍경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장미정원에는 미니장미를 추가 식재해 다양한 색감과 입체감을 더했으며 형형색색의 장미와 가우라가 조화를 이루는 산책 공간으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휴식 공간이 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불갑저수지 제당을 찾는 방문객들이 꽃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예쁘게 조성하고 있다”며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법성포 일원에서 개최되는 ‘법성포 단오제’에서는 다양한 전통놀이 등을 체험하고, 불갑저수지 제당의 아름다운 가우라와 장미의 향현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영광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

뉴스로 - 지자체가 보인다! - 초여름 꽃향기 머금은 불갑저수지 제당, 관광객 발길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