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괴산군
칠성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큰 호응
AI 요약충북 괴산군 칠성면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거동 불편자, 대리 신청인 부재 가구 등을 대상으로 면사무소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 접수 및 지급을 돕고 있으며, 1차 신청에서 5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재 2차 신청이 진행 중이며, 면장 포함 전 직원이 25개 마을을 순회하며 취약계층의 신청 누락 방지와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불편한 면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신청’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리 신청인이 없어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이 전화 등으로 요청할 경우, 면사무소 직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급하는 서비스다.
지난달 27일부터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1차 신청 접수 실무를 수행해 왔으며, 1차 대상자 207명 중 50명에게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지급을 완료했다.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오는 7월 13일까지 7주간 진행 중에 있으며,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및 교통 약자의 편의를 위해 면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25개 마을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원금 신청 누락을 방지하고 주민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신청’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리 신청인이 없어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이 전화 등으로 요청할 경우, 면사무소 직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급하는 서비스다.
지난달 27일부터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1차 신청 접수 실무를 수행해 왔으며, 1차 대상자 207명 중 50명에게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지급을 완료했다.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오는 7월 13일까지 7주간 진행 중에 있으며,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및 교통 약자의 편의를 위해 면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25개 마을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원금 신청 누락을 방지하고 주민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