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군
예산군보건소,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확대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예산군보건소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신규 민간의료기관 4곳과 원격협진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건진료소 이용 주민들은 거주지 가까이에서 의사의 진료 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예산군보건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접근성 향상과 만성질환 관리 강화를 위해 신규 민간의료기관 4개소와 「의료취약지역 원격협진사업」 확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예산미소천사의원, 덕산의원, 삼성외과의원, 내포아산의원 등 신규 민간의료기관 4개소가 참여했으며,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거주지 가까이에서 원격협진을 통해 의사의 진료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보건진료소 간호사와 민간의료기관 의사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와 복약지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산군보건소는 지난해부터 민간의료기관 3개소와 협력해 원격협진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신규 민간의료기관 4개소의 참여로 협진체계를 확대해 더 많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에게 원격협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소는 보건진료소와 민간의료기관 간 협진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군민의 건강관리와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는 예산미소천사의원, 덕산의원, 삼성외과의원, 내포아산의원 등 신규 민간의료기관 4개소가 참여했으며,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거주지 가까이에서 원격협진을 통해 의사의 진료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보건진료소 간호사와 민간의료기관 의사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와 복약지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산군보건소는 지난해부터 민간의료기관 3개소와 협력해 원격협진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신규 민간의료기관 4개소의 참여로 협진체계를 확대해 더 많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에게 원격협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소는 보건진료소와 민간의료기관 간 협진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군민의 건강관리와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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