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곡성군
곡성군,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추진
AI 요약전남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동안 지역 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아동의 권리 존중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전남 곡성군이 지난 27일 지역의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맞아 곡성경찰서, 곡성교육지원청,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지역 내 아동 복지와 안전을 책임지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추진됐다.
군은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 ▲가정 내 올바른 양육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해 통해 아이들의 권리가 존중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캠페인에 참여한 관광객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양육법에 대해서 알고 체벌과 훈육의 차이를 알게 됐다. 또한 긍정적인 훈육 방법을 통해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예방해야 할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곡성군은 아동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아동보호 사업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동학대 신고 112, (곡성군 아동학대 긴급전화)☎061-363-1391
이번 캠페인은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맞아 곡성경찰서, 곡성교육지원청,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지역 내 아동 복지와 안전을 책임지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추진됐다.
군은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 ▲가정 내 올바른 양육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해 통해 아이들의 권리가 존중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캠페인에 참여한 관광객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양육법에 대해서 알고 체벌과 훈육의 차이를 알게 됐다. 또한 긍정적인 훈육 방법을 통해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예방해야 할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곡성군은 아동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아동보호 사업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동학대 신고 112, (곡성군 아동학대 긴급전화)☎061-363-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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