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태백시
태백시 황연동,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로 주민 편의 제공
AI 요약황연동 행정복지센터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편의를 위해 통리 주민자치센터와 백산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접수'를 운영하여 총 43건의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서비스입니다.

황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현주)는 지난 5월 26일과 27일 이틀간 통리 주민자치센터와 백산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를 운영해 총 43건의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접수는 통리와 백산 지역 어르신들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전에 안내 후 추진되었으며, 거리가 멀거나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보다 쉽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로 운영됐다.
이날 접수에 참여한 백산 지역 한 어르신은 “지난 민생회복 지원금 신청 때도 직접 찾아와 도움을 주었는데, 이번에도 동에서 방문해 신청을 도와줘 큰 불편 없이 접수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황연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기간인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접수 서비스를 운영해 총 31건의 신청을 지원한 바 있다.
황연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찾아가는 접수는 통리와 백산 지역 어르신들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전에 안내 후 추진되었으며, 거리가 멀거나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보다 쉽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로 운영됐다.
이날 접수에 참여한 백산 지역 한 어르신은 “지난 민생회복 지원금 신청 때도 직접 찾아와 도움을 주었는데, 이번에도 동에서 방문해 신청을 도와줘 큰 불편 없이 접수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황연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기간인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접수 서비스를 운영해 총 31건의 신청을 지원한 바 있다.
황연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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