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군
예산군, 오감으로 만나는 전통문화… ‘추사고택 탐구생활’ 큰 호응
AI 요약예산군 추사고택에서 운영 중인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추사고택 탐구생활'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추사 김정희 선생과 문화유산 해설, 차담, 병풍 만들기, 탁본 체험, 판소리 공연 등 전통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상반기에는 학생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되었다. 6월 프로그램은 마감되었으며, 9-10월에 일반인 및 관광객 대상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예산군 추사고택은 문화유산의 가치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추사고택 탐구생활’을 지난 5월 7일부터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추사고택 탐구생활’은 참가자들이 추사 김정희 선생과 추사 문화유산에 대한 해설을 듣고 차담, 병풍 만들기, 탁본 체험에 참여하며, 판소리 공연을 감상하는 등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회당 20∼30명의 참가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교육청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하였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추사고택 탐구생활’은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사 문화유산의 가치와 전통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월 프로그램 신청은 마감됐으며, 7∼8월은 혹서기로 인해 운영하지 않고 9∼10월에는 일반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협동조합 추사라이브러리(041-332-2003) 또는 관광시설사업소 추사고택팀(041-339-8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추사고택 탐구생활’은 참가자들이 추사 김정희 선생과 추사 문화유산에 대한 해설을 듣고 차담, 병풍 만들기, 탁본 체험에 참여하며, 판소리 공연을 감상하는 등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회당 20∼30명의 참가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교육청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하였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추사고택 탐구생활’은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사 문화유산의 가치와 전통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월 프로그램 신청은 마감됐으며, 7∼8월은 혹서기로 인해 운영하지 않고 9∼10월에는 일반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협동조합 추사라이브러리(041-332-2003) 또는 관광시설사업소 추사고택팀(041-339-8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