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다(多)가치 보육 어린이집 ‘환경의 날’ 행사 개최
AI 요약밀양시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이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삼문송림 일원에서 환경 캠페인 및 숲플로깅 행사를 진행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정 연계 활동을 통해 친환경 생활 습관 확산에도 힘썼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은 5일, 관내 다(多)가치 보육 어린이집(내이·사포·은별·해맑은어린이집) 소속 원아와 교직원이 삼문송림 일원에서 ‘환경 캠페인 및 환경정화 산책(숲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 같이 하면 행복한 우리, 가치 있는 보육’이라는 취지 아래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요’, ‘물을 아껴 써요’, ‘지구야 사랑해’ 등 환경 보호 실천 구호를 함께 외치며 캠페인을 펼쳤다. 이어 삼문송림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산책(숲플로깅)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가정에서도 친환경 생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가정연계 활동을 병행했다. 학부모들에게 환경 보호 안내문을 배부해 가정에서도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참여 어린이집 원장들은 “아이들이 몸소 실천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에게 가치 있는 배움과 경험을 제공하는 보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다 같이 하면 행복한 우리, 가치 있는 보육’이라는 취지 아래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요’, ‘물을 아껴 써요’, ‘지구야 사랑해’ 등 환경 보호 실천 구호를 함께 외치며 캠페인을 펼쳤다. 이어 삼문송림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산책(숲플로깅)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가정에서도 친환경 생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가정연계 활동을 병행했다. 학부모들에게 환경 보호 안내문을 배부해 가정에서도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참여 어린이집 원장들은 “아이들이 몸소 실천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에게 가치 있는 배움과 경험을 제공하는 보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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