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주민자치회, 관내 10개 카페와 일상 속 친환경 캠페인 추진
AI 요약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환경지킴이, 매탄4동이 먼저' 사업이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개인 텀블러를 사용해 음료를 10회 주문하면 친환경 피크닉 세트로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다회용기 사용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한다. 현재 10개 동네 카페가 참여 중이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의 친환경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동장 오미숙)은 지난 10일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지킴이, 매탄4동이 먼저’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본 사업은 일상 속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관내 소상공인과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공동으로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확산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매탄4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소상공인 카페를 대상으로 사전 홍보 및 안내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10개소의 동네 카페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 카페는 ▲카페마슬 ▲카페플러그인 ▲밀포인트 ▲좋은하루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세렌디피티 ▲커빈커피 ▲내츄럴커피 ▲우리가 사랑하는 동네 ▲2F카페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개인 텀블러를 지참해 참여 카페에서 음료를 10회 주문하고 쿠폰 적립을 완료하면,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회용 물품인 친환경 피크닉 세트(돗자리 및 도시락통)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장대현 주민자치회장은 “일상 속 텀블러 사용을 통해 1회용품 소비를 줄이고, 주민 스스로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4년간 지속되어 온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 사회 탄소중립 실현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함께 조성해나가는 친환경 문화가 지역 내에 성공적으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본 사업은 일상 속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관내 소상공인과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공동으로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확산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매탄4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소상공인 카페를 대상으로 사전 홍보 및 안내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10개소의 동네 카페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 카페는 ▲카페마슬 ▲카페플러그인 ▲밀포인트 ▲좋은하루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세렌디피티 ▲커빈커피 ▲내츄럴커피 ▲우리가 사랑하는 동네 ▲2F카페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개인 텀블러를 지참해 참여 카페에서 음료를 10회 주문하고 쿠폰 적립을 완료하면,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회용 물품인 친환경 피크닉 세트(돗자리 및 도시락통)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장대현 주민자치회장은 “일상 속 텀블러 사용을 통해 1회용품 소비를 줄이고, 주민 스스로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4년간 지속되어 온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 사회 탄소중립 실현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함께 조성해나가는 친환경 문화가 지역 내에 성공적으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