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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 공익직불금 심의 통해 농업인 지원 강화

AI 요약대구 군위군 부계면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등록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의 자격 요건 및 농지 실경작 여부를 심의했다. 또한,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경관보전직불제를 통해 아름다운 농촌 경관 조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익직불사업의 철저한 심의와 현장 확인을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농업인 소득 안정 및 농촌 공익 기능 증진에 노력할 계획이다.

부계면, 공익직불금 심의 통해 농업인 지원 강화
대구 군위군 부계면은 지난 11일 2026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등록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공익직불금 신청 농가에 대한 심의를 실시했다.

이번 등록관리위원회는 신청 농가의 자격요건과 농지 실경작 여부 등을 확인해 공익직불금 지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인 대표와 관련 분야 위원들이 참석해 객관적인 심의를 진행했다.

부계면은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경관보전직불제를 처음 시행하며 농촌 경관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경관보전직불제는 경관 작물 재배를 통해 아름다운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쾌적한 농촌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계면은 앞으로도 공익직불사업의 철저한 심의와 현장 확인을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공익직불금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 처음 추진하는 경관보전직불제를 통해 아름답고 특색 있는 농촌 경관을 조성하는 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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